<aside> 🔥 이지훈과 치배들 (leejihun & chiba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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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과 치배들은 전통 연희의 장단과 구음(口音)을 바탕으로 재즈, 힙합 등의 현대 장르를 결합해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5인조 창작 국악 밴드이다. 연희꾼 이지훈을 중심으로, 프로듀서이자 베이스인 김승언, 기타 김대호, 국악기 타악 주자 김태호, 서희진이 함께하고 있다.
전통 연희의 장단을 ‘덩,따,쿵, 따다쿵’ 등 소리로 표현하는 구음을 기반으로 재즈(jazz), 힙합(RAP)의 장르를 결합하여 독창적인 ‘국악(國)힙합(Hip)’ 장르를 개척했고, 각자의 악기와 정체성을 통해 전통의 맥을 새롭게 해석하며, 음악적 실험을 이어가고 있다.
전통과 현대, 국악과 대중음악, 세대와 문화를 넘나드는 이들의 음악은 전통에 뿌리를 딛고 있으면서도, 장르의 경계를 가볍게 뛰어넘는 실험성과 자유로움으로 관객에게 다가간다.
※ 치배란, 농악대에서 악기를 연주하는 악사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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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활동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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